\"\\"\\"\"  진단검사의학 소개


진단검사의학(laboratory medicine)은 인체로부터 채취되는 검체에서 분자 및 세포 성분을 검사함으로써 질병의 선별 및 조기 발견, 진단 및 경과 관찰, 치료 및 예후 판정에 기여하고 질병의 기전 및 병인론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를 위하여 진단검사의학은 일차적으로 환자로부터 의뢰되는 각종 검사를 수행하여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참여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통하여 얻어진 최신 의학 지식 및 기술을 컴퓨터과학, 경영기법 및 산업화 등을 통하여 환자 진료에 접목하여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는 가교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교육 및 각종 연구활동에 있어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진단검사의학은 의학의 모든 분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그 영역이 매우 광범위하여 진단혈액학, 임상화학, 임상미생물학, 진단면역학, 수혈의학, 분자유전 및 세포유전학, 검사정보학 등의 세부 분야가 있다.



\"\\"\\"\"  교실 연혁

1974년 서울 한남동에 순천향병원이 개원되면서 강득용 박사가 그 해 9월 본원 임상병리과 초대 과장으로 부임하여 임상병리검사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1978년 순천향의과대학이 설립되어 강득용교수가 초대 임상병리학교실 주임교수로 발령받았다. 1986년 10월 미국 미시간주에서 보건연구원으로 재직하던 장익진 교수가 초빙교수로 부임하여 이후 4년간 미생물과 혈청학 분야에서 면역형광법을 이용한 검사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검사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였으며, 특히 Legionella 분야에서는 국내의 자문 기관 역할을 하게 되었다. 같은 해 JICA에서 파견된 일본 예방의학협회 검사연구부 대상이상과의 스즈끼 선생에게서 Guthrie test와 아미노산 분석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연수 받은 후 국내 임상병리과로는 처음으로 아미노산 분석기를 구비하여 신생아 대사이상 검사 분야에서 국내의 선도자 역할을 하게 되었다.

1989년 3월 김휘준 교수가 천안 순천향병원 임상병리과에 부임하였으며 1991년에 최태윤 교수가 서울 순천향병원에 발령을 받았다. 1993년 8월 강등용 교수가 정년 퇴직하였으며 동년 9월에 이동화 교수가 임상병리학교실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1996년 3월에 이유경 교수가 서울 순천향병원에서, 안지영 교수가 구미 순천향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2000년 1월에 신정원 교수가 서울 순천향병원에 발령을 받았으며, 2001년 1월에 부천 순천향병원이 개원하면서 이유경 교수가 부천 순천향병원으로 근무지를 이동하였고, 7월에는 최영진 교수가 천안 순천향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2002년 3월에는 박노진 교수가 서울 순천향병원에 11월에는 신희봉교수가 부천 순천향병원에 발령을 받았다. 2004년 3월에 이용화 교수가 부천 순천향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2009년 3월에 전병렬 교수가 부천 순천향병원에 발령을 받았다.

2010년 3월에는 그 동안 병리과와 통합 운영되었던 임상병리학교실이 진단검사의학교실과 병리학교실로 분리되었고 최태윤교수가 진단검사의학교실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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