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7월 6일 250병상의 순천향병원으로 개원하면서 시작된 산부인과 의국은 유훈 박사가 순천향병원 부원장 겸 산부인과 과장으로 취임함과 동시에 당시 교실 발전의 산파역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 교실에서 조태호 교수, 고려병원에서 정하영 박사와 박양서 박사가 합류함으로서 의료법인 제 1호를 이곳 한남동 벌판에 당시로서는 웅장하고도 현대적인 순천향병원이 개원하여 두해가 지난 1976년 3월 1일 산부인과 의국 1기인 전공의를 선발함으로서 수련병원으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로부터 2년 뒤인 1978년에 순천향 의과대학 모자보건 연구소를 설치한 이래 1985년 한국 모자보건센터를 설치하여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서울 한남동 소재)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공의는 9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전공의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매주 마다 Journal club, Obstetric & Gynecologic Seminar, Case review, Textbook review을 시행하고 있고, 학술 분야에서는 매년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국내외의 유명 학회지에 해마다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부인과학 교실은 개원이래로 현재까지 총 분만건수는 약 45543건에 달하고 있으며 이중 총 제왕절개분만 건수는 14745건에 이르고, 부인과 주요수술로서 복식 전자궁 적출수술 건수는 3150여건에 달하며 자궁경부암으로 광범위 자궁 적출수술의 건수는 305건에 달할 정도로 명실상부한 대학병원으로서의 위상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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