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의 역사
1978년 3월 순천향의과대학이 설립된 이후 양남길 교수가 순천향대학 교학처장으로 부임하였고, 1979년 6월에 정식으로 해부학교실이 개설되었고, 안의태 교수 부임하였으며, 2학기부터 의예과 2학년에 조직학강의 및 실습을 시작하였다.
1980년 고정식 교수가 부임하였고 3월부터 해부병리학관에서 의학과 1학년의 해부학 강의 및 실습을 시작하였다. 1981년 박경호 조교가 입실하여 1984년 전임강사로 발령받았다.
1987년 12월에는 기초의학 교실이 현위치인 천안시 쌍용동으로 이전하였고, 1988년 본교 출신인 김진국이 조교 입실하였고, 1992년 전임강사로 발령받았다.
1993년 본교 출신인 김주원이 조교로 입실하였다가 1995년 사임하였고, 1996년 2월에는 순천향의과대학의 태동부터 학교를 지키시던 양남길 교수가 정년퇴임하였고, 교육과정이 개편(1+5년제)되어 의예과 2학년부터 기초의학과목의 강의가 전면적으로 실시되었다.
1998년 본교 출신인 왕종원이 조교 입실하였으나 1999년 군입대로 인해 사임하였다. 2000년 의학과 교육과정이 개편(의학과과정을 4년으로 환원)되어 2+4, 4+4체제 준비를 준비하였고, 2002년 의학과 교육과정이 현재와 같이 개편되어 1,2학기에 걸쳐 진행되던 조직학 강좌(강의2시간, 실습4시간)를 의학과 1년 1학기에 강의 3시간, 실습 6시간으로 감축하여 시행하였다.
2003년 김진국 교수가 개인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안타깝게도 본교 출신의 해부학교원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 2003년 정은주 조교가 입실하였고, 2004년 의학과 교육과정의 개편으로 의학과 1년 2학기에 진행되던 신경해부학 강좌(강의 2시간, 실습 3시간)에서 실습이 없어지는 대신 해부학실습 2시간 증가하였으며, 의학과 1년 2학기에 진행되던 발생학 강좌(강의2시간)가 폐강되면서 통합강의로 흡수되었다.
2004년 박대균이 전임강사로 입실하여 2006년 현재에는 안의태, 고정식, 박경호, 박대균 등 4명의 교수가 강의 및 실습을 분담하고 있고, 2명의 기사선생님(윤인기, 조정호)이 교실업무 및 시신기증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교실의 연구분야
야해부학교실의 연구는 주로 광학현미경이나 전자현미경을 연구방법으로 사용하여 진행하고 있어며, 특히 전자현미경 분야에서는 괄목할 만한 연구결과들을 많이 발표 하였다. 연구의 대상으로 1981부터 1990년까지는 주로 신경계통과 내분비계통계통을 연구하였고, 1991년부터 2000년까지는 이전의 연구에 면역계통에 대한 연구가 추가되었고, 2001년이후로는 면역조직화학법이라는 새로운 연구기법을 도입하여 광학 및 전자현미경적 관찰을 통해 조직의 미세구조를 밝히거나 암치료제가 특정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맨눈해부학 분야에서는 한국인에 대한 체질인류학적 및 법의인류학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해부학, 조직학, 신경해부학 및 발생학에 연관된 저서의 집필이나 역서의 편찬에도 적극 참여하여 다수의 교재를 편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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